
: 위 사진에서는 정년퇴직을 했음에도 퇴직 후에도 계속 경제활동을 하고 싶은 주된 이유는 ‘경제적 요인’이 가장 많지만, ‘삶의 의미와 ‘보람, ‘사회활동 참여‘ 등의 비경제적인 이유도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기획] 두 번째 스무 살? 퇴직 후에도 다시 일해야 할까? - 퇴직 후 경제활동에 대한 인식조사
: 사람들이 예상하는 퇴직 시기는 평균 58세, 은퇴 시기는 평균 61세로, 응답자 특성과 관계없이 주된 일자리를 그만두더라도 최소 3년 정도는 더 일할 것으로 전망했다.
: 근로시간이 줄거나 고용형태가 불안정해지더라도 ‘정년퇴직 후 동일한 일자리에 재고용’되어 일할 의사가 있다는 응답 역시 85%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 55세 이상 취업경험자의 75%는 ‘퇴직 후 주된 일자리와 전혀 다른 일자리에 취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나, 관련 기회(87%)나 제도(91%)는 부족하다고 답했다.
→ 이처럼 퇴직 이후 삶에 관한 소소한 길라잡이가 전무하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