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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을 설정하기 (성별, 나이, 구체적인 특성)
- 생활의 기쁨과 슬픔 살펴보기
- 24시간을 상상해보세요. 평범한 하루를 상상해보는 겁니다.
- 이때 기쁨과 어려움을 각각 정리해봅시다.
- 어떤 정책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 없는지
-
정책을 벗어나, 그러니까 국가의 도움을 벗어나, 마을공동체가 함께 도울 방법이 무언지 상상해보는 것.
-
디지털 기술, 혹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서 나아질 여지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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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상 설정
- 직장을 퇴직하였으나 일을 하고 싶어하는 59세 남성
- 지역 : 경남도 내(제조업 직무)
- 특성 : 25년 상반기 퇴직 예정
- 가족 : 58세 무직 아내, 28세 딸, 25세 아들(자녀 모두 아직 미혼, 부모와 거주하지 않음)
- 주거 : 실거주용 아파트 거주, 급하게 퇴직이 결정되었으며, 아직 주택 대출 잔금이 존재.
- 연금 수준 : 남편만 연금에 가입되어 있음.
2. 생활의 기쁨과 슬픔
- 0630 기상 - 0700 식사 - 0730 산책 - 0900 귀가, TV 시청 - 1200 식사 - 1300 집안일, 산책, 여유 - 1700 식사 - 1800 TV시청 - 2130 취침
- 기쁨
- 아침에 늦게 일어나도 된다.
- 아침에 급하게 나가지 않는다.
- 대체로 많은 여가 시간에 여유를 부릴 수 있다.
- 어려움
- 너무 많은 여유 시간에 할게 없다.
- 매일매일 잉여로운 생활이 지겨워질 것 같다.
- 경제적 측면이 걱정된다.
- 규칙적인 생활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잉여 시간을 견디지 못함.
3. 어떤 정책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
- 정책적 도움
- 한계점
- 다양한 차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나, 실질적이지는 않다고 느낌.
https://www.sedaily.com/NewsView/26CC2E747L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13695700767238006
- 위의 기사처럼 재취업에 도전하였으나 높은 벽을 느낌.
- 질 낮은 일자리 취업…월 평균 소득 20.7% 감소
- 경기침체에 창업 실패 빈번…소득 감소 악순환
- 지자체 노인 일자리, 단순 노무직·기간제 국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