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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주관적 건강상태
- 매우 건강(4.5%), 건강한 편(44.8%), 그저 그렇다(30.8%), 나쁜 편(17.6%), 매우 나쁨(2.3%)- 주관적 건강상태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노인의 비율이 더 높음.
- 지역별: 동부 노인(51%)이 읍면부 노인(44.4%)보다 주관적 건강상태에 대한 긍정적 응답률이 높음.
- 성별: 남자 노인(55.3%), 여자 노인(44.8%)
- 배우자 유무: 유배우자 노인(55%), 무배우자 노인(37.6%)
- 취업상태별: 미취업 노인(40.3%), 취업 노인(65.7%)
- 가구소득별: 제1오분위(37.4%), 제2오분위(39.5%), 제3오분위(50.7%), 제4오분위(58.4%), 제5분위(60.9%) - 저소득층일수록 건강상태를 나쁘다고 평가, 고소득층일수록 건강상태를 좋다고 평가함
- 중위소득별: 중위소득 대비 50%미만(38.7%), 중위소득 대비 150%이상(67.2%) - 중위소득이 높을수록 건강상태를 좋다고 평가함.
- 기능상태별: 기능제한이 없는 노인(53.6%), 기능제한이 있는 노인(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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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병 실태
- 만성질병 1개를 지니고 있는 노인(29.2%), 만성질병 2개(27.1%), 복합이환자(54.9%)
- 평균 만성질병 수: 1.9개
- 만성질병 종류별 유병률: 고혈압(56.8%), 당뇨병(24.2%), 고지혈증(17.1%), 골관절염 또는 류머티즘 관절염(16.5%), 요통 및 좌골신경통(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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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상
- 전체 노인의 13.5%가 우울증상을 지니고 있음.
- 연령별: 연령이 높아질수록 우울증상이 심해짐. 65세~69세(8.4%), 85세 이상(24.0%)
- 취업상태별: 취업노인(7.8%), 미취업노인(16.7%)
- 가구소득별: 소득이 낮을수록 우울증상 비율이 높아짐. 제1오분위(17.3%), 제5오분위(10.7%)
- 중위소득별: 중위소득이 낮을수록 우울증상이 높게 나타남. 중위소득 대비 50% 미만(17%), 중위소득 대비 150% 이상(9.6%)
마지막 문제, 우리 조사에 있어 “노인의 건강상태” 파악은 어떤 시사점을 부여하는가?
04 연구 계획
- 노인이 평균적으로 1.9개의 만성질병을 지니고 있고 그 중 고혈압과 당뇨병, 고지혈증의 유병률이 높으므로 채소/야채/과일을 통한 식습관 개선이 필요함
- 노인의 우울증상 완화를 위해 채소 섭취가 필요함(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우울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음)
- 저소득층일수록 주관적 건강상태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우울증상 비율이 높다는 점으로 보아 저소득층 노인에 대한 채소/야채/과일의 지원이 필요함
- 왜 영양 관리가 필요한지의 근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