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댕
    • 모든 조직, 혁신이 없으면 도태한다. 혁신 자체가 필요하다.
    • 그러나 공동체의 경우, 정부, 지자체가 억 단위 예산을 들여도 실패하는 상황. 결국 그 사람들이 실패했으니까, 마을, 개인 단위 공동체가 그 해법을 찾아야 하지 않나. 공동체적인 혁신. → 무얼 실패하는가? → 예를 들면, 출생률. 기존의 방식, 지원금 지급 방식(현금 급여) 등의 기존 방식은 계속 실패하고 있지 않나라는 고민. 즉, ‘경제적 상황’을 나아지게 하면 공동체성이 복원/유지될 것이라는 방식에 문제가 생겼다.
  • 가좌동 마라주먹
    • 지역이 소외되는 문제가 공동체 혁신이 필요하다. 수도권 중심. 기회, 인프라가 집중. 지역 소외, 인구 감소, 소멸 문제에 다다른 상황. 수도권과 지역의 ‘격차’, ‘불평등’. 사람 간 격차, 사회적 약자, 부자와 빈자의 격차, 이러한 불평등의 문제도 크다고 생각함. 그래서 공동체 혁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 수도권과 지역 간 격차/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공동체 혁신’이다.
    • 공동체가 가진 의미, 공동체의 태도, 집단적인 문제 해결의 필요하다.
  • 아보카도
    • 지역의 공동체 혁신을 위해 이 전공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함. 지역 소멸이 큰 문제. 지역 소멸이 청년의 지역 취업이 안되는게 문제가 아니라 거주가 안되는 사정, 그리고 거주가 가능해야 하는 것. 진주 혁신도시, 금요일 밤 서울로 가는 버스가 붐빔. 단순히 혁신도시를 만들어서 공기업, 사기업을 옮기는게 아니라 지역에서 살고 싶게 해야 하는 것 아닐까. |
    • 집단적인 문제 해결의 필요. ‘매력’ → 문화적인 개발/확장, 재개발.
  • 히어로
    • 한국사회, 개인주의, 지방소멸, 출생률 저하,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게 공동체 혁신. 어떻게 가능할까? 집단지성은 늘 올바르게 가지는 않지 않은가. 집단지성, 공동체 등에 대한 부정적인 것. 집단 인문학 교육 등이 필요하지 않나? 정부나 지자체에서 충분한 지원을 해야 하지 않나?
    • 집단적인 문제 해결의 필요. ‘매력’ → 문화적인 개발/확장/확산. → ‘태도’를 형성한다.
  • 브리또
    • 지역소멸. 일자리, 학업의 수도권 집중. 인구의 수도권 집중. 대학, 기업, 정부의 협력, 이를 통해 공동체 혁신. 집단적인 문제 해결의 필요
  • 초코
    • 다양한 인종, 종교, 문화, 사람들, 서로의 가치관이 다르기에 문제가 생기고, 이를 조정하기 위해 공동체 혁신이 필요하지 않을까. 집단적인 문제 해결의 필요
  • 행운
    • 지역 보건, 예를 들어, 살고 있는 종합병원이 요양병원으로 바뀌면서 응급실이 사라짐. 건강불평등이 발생하는게 노령화, 지방소멸에도 관계가 있으며, 공동체에 가장 큰 영향이 있음. 이를 위해 공동체 혁신이 필요하다.
    • 생활하는 사람들의 어려움, (지역간 격차),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 불평등.
  • 고구마
    • 같이 사는 공동체, 혼자 살아가기 어려운. 공동체의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무슨 문제가 있냐고 생각하는지, 농업, 문화, 예술, 정치 등. 나은 방향으로 바꿔서 사람들이 잘 살 수 있게 해야 한다.
    • 공동체가 가진 의미, 공동체의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