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랩을 함께 만드는 사람들은 누가 있는가
- 리빙랩은 분류 기준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취한다. 리빙랩 유형을 추진 주체에 따라 살펴보면, 크게 공공주도형, 민간주도형, 복합형으로 나뉜다. 공공의 경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중앙정부와 서울 등 지자체, 그리고 정부의 자금지원을 받는 서울혁신파크, 성남고령친화체험관 등 중간지원조직으로 구분될 수 있다. 민간의 경우 사회적경제조직이나 시민사회를 들 수 있다. 이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추진되는 리빙 랩의 경우 **풀뿌리 랩(Grassroots labs)**이라고도 불린다. 다만 이 경우에도 상당수가 지지체나 중간지원조직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고 있다. ‣ 공동창조(co-creation, 상호협력하는 다수의 행위자 필요)
- 시민, 지역사회 등 최종 사용자가 활발하게 참여하는 리빙랩 유형이 구조의 지속성과 지역의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의 구체성이 더욱 강하게 나타날 수 있음. → 자신이 속한 사회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이들과 함께 한다면 다양한 혁신이 가능할 것. ‣
- 주민 지자체 전문가 등과의 참여·협업·교육을 통해 지역현안을 발굴하고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 ‣
- 지역사회와의 협력 - 지자체, 지역 주민, 지역 기업 등과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대학교육과 연계. 산업계와의 연계 - 첨단 기술과 전문 인력. ‣
- 지역 전문가 및 지역 단체, 시청 구청과 같은 관청의 공무원, 전문적인 리빙랩 실시를 위한 관련 학문 전문가(도시설계 혹은 코딩 전문가?), 지역 언론 ‣
- 주어진 과제를 정책으로 완성하고 평가하여 정책에 반영하고 싶은 사람 ‣
- 문제점을 인식한 지역 주민, 지자체 등, 해당 내용에 관심이 있는 사람, 관련 전문가 ‣
- 리빙랩은 무엇보다도 ‘시민’의 참여가 가장 필요 ‣ 1) 아이디어 공모전, 체험단 등의 활동을 통해 시민이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해야함. 2)또한 실제로 리빙랩 프로그램에 추진되었을 때 참여 유도할 수 있는 방안 필요
주체에 따른 리빙랩의 사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