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식당 이용률
지난 1년간 경로식당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비율은 전체 노인의 11.4%임.
이중 거의 매일 이용하는 노인이 1.6%, 일주일에 2~3회는 5.2%, 일주일에 1회는 2.4%, 한달에 1~2회는 0.7%, 3개월에 1~2회는 0.4%, 1년에 1~2회는 1.1%임.
일주일에 1회 이상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비율을 살펴보면, 지역별로는 동부 노인 (7.2%)보다 읍・면부 노인(15.4%)의 경로식당 이용률이 높고
성별 경로식당 이용률은 남자노인 8.2%, 여자노인 9.9%임.
연령별로는 75세 이상 후기노인의 경로식당 이용률이 65세~74세 전기노인보다 높은 편임.
배우자 유무별로는 유배우 노인의 경로식당 이용률이 7.4%, 무배우 노인의 경로식당 이용률은 12.8%로 무배우 노인의 경로식당 이용률이 더 높음.
가구형태별로는 노인독거가구의 경로식당 이용률이 13.9%로 가장 높고, 노인부부가구가 7.8%, 자녀동거가구가 8.9%, 기타가구가 9.2%임.
가구소득별로는 제1오분위의 경로식당 이용률이 13.5%로 가장 높고, 거의 매일 이용하는 비율도 제1오분위 군이 다른 군과 비교해 높은 편임.
중위소득별로 살펴보면 중위소득이 낮을수록 경로식당 이용률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임. 기능 제한이 있는 노인(8.3%)보다 없는 노인(15.8%)의 경로식당 이용률이 더 높게 나타났음.
식사(밑반찬) 배달 서비스 이용률
지난 1년간 식사(밑반찬) 배달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비율은 전체 노인의 3.8%임.
이중 거의 매일 이용하는 노인이 0.8%, 일주일에 2∼3회 0.9%, 일주일에 1회 1.2%, 한 달에 1회 0.3%, 3개월에 1~2회 0.3%, 1년에 1∼2회 0.3%임.
일주일에 1회 이상 식사(밑반찬) 배달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은 지역별로는 동부 노인(2.5%)보다 읍・면부 노인(4.2%)의 식사(밑반찬) 배달 서비스 이용률이 높고, 성별로는 여자노인(3.2%)이 남자노인(2.5%)보다 식사 배달 서비스 이용률이 더 높음.
연령이 높을수록 식사 배달 서비스 이용률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며, 85세 이상 에서 식사 배달 서비스 이용률이 6.1%로 높음.
배우자 유무별로는 무배우 노인의 식사배달 서비스 이용률이 4.6%로 유배우 노인의 2.1%보다 높은 편임.
가구형태별로는 노인독거가구 식사 배달 서비스 이용률이 6.2%로 가장 높음.
중위소득별로는 중위소득이 낮을수록 식사 배달 서비스 이용률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임. 기능 제한이 있는 노인은 9.1%, 기능 제한이 없는 노인 2.1%에 비해 식사 배달 서비스 이용률이 약 4배 이상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