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읽는 척만 해도 괜찮아. ‘신세한탄’ 북클럽을 소개합니다.

도시연대에서 한 달에 책 한 권을 같이 읽는 척 하는 북클럽을 만들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세상 돌아가는 얘기부터 요즘 너무 벅찬 일상까지. 신세한탄할 만한 책을 읽어나갈 겁니다. 책은 핑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서로의 말을 들어주는 시간, 그게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입니다. 조용히, 혹은 시끄럽게 함께 이야기해요.

책 읽는 척만 해도 괜찮아요. (책은 누군가 한 명이 읽어 올거에요. 아마도.)

🕑 25년 12월의 책

<aside> ❔ <신세한탄 북클럽> 24번째 책은 사라 헨드렌의 『다른 몸들을 위한 디자인』입니다. 읽을 수 있는 만큼만 읽어오셔도 됩니다. 물론 읽는 척만 해도 괜찮습니다.

</aside>

책 소개는 아래의 ‘함께 읽는 책’을 참고해 주세요~~

🕒 이번 모임 시간과 장소를 알려드립니다.

🗓️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 늦은 7시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16길 23 3층 도시연대BCD 네이버지도(클릭)  카카오지도(클릭)_

🕔 아래를 눌러 신청해주세요.

신세한탄 북클럽에 초대합니다.

🕔 오픈채팅방에 입장하시면 모임 정보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image.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