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801편 괌 추락 사고

추락 사고 후 사고기의 잔해

추락 사고 후 사고기의 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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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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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8월 6일 오전 1시 43분경(현지 시각) 서울 김포발 대한항공 801편, 테일넘버 HL7468이 미국령 괌의 안토니오 B.원 팻 국제공항으로의 착률을 위해 접근하던 중 추락해 승객과 승무원 총 254명 중 228명이 사망한 항공사고이다. 더하여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이후 최다 인명피해를 기록한 사건이 되었다.

사고 원인은 조종사 과실과 괌 공항의 글라이드슬로프고장과 잘못된 신호 등 복합적인 요인이었다.

이상이 직접적인 사고 원인이었으며, NTSB

은 사고를 발생하게 한 기여한 과실(contributing cause)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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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성찰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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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공안전 규제와 정책 변화

2.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