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피해자 지원 플랫폼 “희망의 연대(HopeLink)

운영 원칙

1) 접근성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과 서비스 접근을 단순화해야 함

서비스 운영 과정과 자원 사용 내역을 명확히 공개하며 신뢰를 확보해야 함

2) 투명성

서비스 운영 과정과 자원 사용 내역을 명확히 공개하며 신뢰를 확보해야 함

3) 안전

피해자의 개인정보와 신원이 철저히 보호되도록 보안 체계를 강화하고 익명성을 보장해야 함

사업 계획서

2432033 임주영

1. 사업 개요

: 현대 사회에서 범죄 피해자들은 사건 이후 신체적, 정서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이용할 수 있는 지원 제도와 시설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인해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복잡한 절차와 사회적 낙인으로 인해 피해자들이 제도적 지원에 접근하기 어렵고, 이로 인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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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적 고립과 연대 부족**

: 범죄 피해자들은 심리적 고립과 외로움을 많이 느끼며, 이는 대인기피증과 같은 심리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법무연수원과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살인, 강도, 강간, 방화 등의 강력범죄 피해자 중 65.9%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 힘들다"며 대인기피증을 호소했다. 이러한 심리적 고립은 피해자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게 만들고, 삶의 질을 크게 저하한다. 이와 동시에, 피해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공감과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사회적 연대의 부족도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피해자들이 심리적 안정을 얻고 치유를 도모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지지 네트워크 구축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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