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대 프로그램을 가족의 강요로 자녀를 참여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 권유 정도는 가능하지만 은둔형 외톨이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를 원하기 전까지는 참여 불가
: 이 프로그램에서 은둔형 외톨이 참여자 분들이 나눈 개인적인 상담과 집단적인 상담 내용은 비밀 보장을 원칙으로 함. 상담사나 사회복지사 등 직원들이 가족들이 자기 자녀에 대해 물어본다 해도 절대로 대답해주면 안됨. 단 은둔형 외톨이 참여자가 극단적인 시도를 생각하는 등 그런 안전에 위험한 경우에는 보호자(가족)에게 상담사가 말할 수 있음
사업이자 프로그램 이름을 ‘날개를 펴고’ 라고 정한 이유

F(X) 노래: 날개를 펴고
가사 일부분
나 아직 서툴지만 걱정스런 눈빛보다
말없이 날 포근히 안아주면 좋겠어
나 조금 힘들지만 아픔은 잠시뿐
아직 많은 날이 이루고픈 꿈이 나를 다시 일어서게 해
날개를 펴고 저 하늘위로 훨훨 날아가
눈물은 안녕 상처도 안녕 이젠 울지 않아
날개를 펴고 세상을 향해 힘껏 외쳐봐
더 이상 난 어제의 내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