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부와 농민간의 문제. 정부 신뢰. 정부와의 협력. 꿈틀거림 문제? 협력 관계를 어떻게? 2) 지원시스템의 작동. 이해? 3) 정부의 가이드 문제. 모른다? 4) 정부 정책 전달? 방법? 정보 전달? 농민 방안? 농민 상황. 우려? 정치, 국민의 의사 반영? → 협력방안을 구축. 정부/행정기관, 농민. 경로당의 식자재를 전달하는 방법. 민간과 정부를 연결하는 것? 경로당과 정부. 민간의 정부.

녹색연합, 2023, "무엇이 문제인가", <모두를 살리는 농사를 생각한다>, 목수책방. @방병철

[방] “농민들은 정부도 행정도 연구 기관도 믿지 못합니다. 공공 영역을 신뢰하지 않고 있어요. 신뢰가 거의 무너져 내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략) 우리 스스로 해 보자는 꿈틀거림이 느껴졌습니다(녹색연합 외, 2023, 214쪽).” 농민과 정부가 협력해야 하는데 어떡하면 이들의 신뢰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까?

[방] “그래서 만약 저탄소 농업을 하는 사람들을 지원해 주는 시스템을 만든다고 그게 제대로 작동할지 의문이 듭니다. 좀 더 진전된 형태는 없을까, 고민이 되지요(녹색연합 외, 2023, 215쪽).” 이러한 문제는 정부가 농업과 농민을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해 발생했다. 어떡하면 서로 간의 소통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방] “농민들은 정부가 내놓은 탄소 중립 농법 가이드 자체를 잘 모르는 것 같아요.(녹색연합 외, 2023, 217쪽)” 농민들에게 정부의 사업과 가이드를 어떡하면 잘 전달할 수 있을까? 다시 한번, 정부와 농민의 연결고리가 궁금하다.

[방] “저는 12명의 농민의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농민 220만 명이면 국민의 4.3퍼센트인데, 지금 국회에는 농민 출신 의원이 전무해요. 농민운동이 12명의 국회의원 배출을 목표로 움직이면 어떨까요(녹색연합 외, 2023, 223쪽)? 반대한다. 국민의 의사를 잘 반영하는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선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치는 비단 농업만을 다루지 않는다. 물론, ‘농민 출신 의원’이면 농업뿐만 아니라 사회의 전반에 관해 잘 이해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러한 위험요소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농민의원 할당제를 방지한다.

김흥주 외, 2015, “3장 한국 농업의 전개와 농업·농촌의 변화”, <한국의 먹거리와 농업>, 도서출판 따비. @하경 길

농업의 전개 - 산업화 농업/촌 변화 - 농업/농촌 변화 - 농업/농촌의 새로운 움직임

  1. 위기 2) 움직임. 한국 농업구조, 농자재 투입, 상업적 농업화. 중소 농업의 위기. (대농화) 중소농가. 1990년대 이후 농산물 개방 / 자급률 떨어짐 / 고령화 / 여성화 / 빈곤농가 증가라는 위기. 귀농귀촌. 대안적 생산소비 운동. 로컬푸드 직판. (직판). 중소농가 안정적 수입원 확보. 경로당, 안정적 수입원 확보. 로컬푸드의 경로당

[하경] “투입재의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지만 그만큼 올라가지 않는 농산물가격의 간극으로 인해 소규모 농가에서는 경제적인 어려움이 가중된다. (중략) 그 결과로 중소농가는 농업에서 퇴출되거나 간신히 생계만을 유지하면서 빈곤한 상태로 살아간다(김흥주, 2015, 81~83쪽).” 대규모 농가보다 중소농가와 경로당을 연결하여 중소농가가 안정적인 수입원을 만들 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다.

[하경] “그리고 1990년대 이후에는 농산물시장 개방의 확대와 함께 채소류와 과실류의 자급률도 떨어지고 있다(김흥주, 2015, 84쪽).” 중소농가가 경로당에 채소와 과일을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게 한다면 중소농가의 위기를 극복하고 채소류와 과실류의 자급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하경] “농촌과 농가인구가 고령화 · 여성화되는 추세에서 빈곤농가의 증가는 농업 ·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할 뿐 아니라 기본적인 삶의 질 문제와 연관된다(김흥주, 2015, 86쪽).”

[하경] “하지만 0.5ha의 크지 않은 농사 규모를 가족(주로 부부)의 힘으로 짓는 경우에 기존의 경쟁적인 시장유통보다는 로컬푸드 등 대안적인 유통의 방식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가능성이 있다(김흥주, 2015, 88~89쪽).”

[하경] “최근에 국내에서 ‘로컬푸드 열풍’이라 부를 정도로 직판장을 통한 지역 농산물의 판매 및 소비가 활성화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로컬푸드를 중심으로 최근의 대안적 생산-소비 운동은 참여하는 생산 농민들이 단순한 판로의 확보나 농산물 판매의 확대에 대한 관심을 넘어 지역 내 생산의 조직화를 통한 공동체의 회복 및 생산체계의 변화 등을 함께 모색하기 시작했다는 점을 주목 (후략) (김흥주, 2015, 89쪽).” 대안적인 유통방식 중 하나로 경로당과의 연결을 제안

김종덕, 2009, “5장 지역 식량 체계의 이해”, <먹을거리 위기와 로컬푸드>, 도서출판 이후. @수영 이

가족농 위기, 토지기부대학, 농민 시장, 신선/영양가 농민시장, 농산물 28달러, 급식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