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의 목적
- 이 조사연구 가이드는 경남도에서 발생한 인종차별 사례들을 명백한 인종차별, 미묘한 인종차별 등으로 구분하고 ‘다른 색’을 찾으려는 시도들을 아카이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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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미묘한 인종차별, #경상남도 #이주민 #외국인 노동자
관리 정보
- 최초작성: 2024년 12월 12일
- 생산자: 조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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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5bes6D4snCODwgYfa_ov66GNMMG1z11NOnfV1yges-w/edit?usp=sharing
먼저 알아두어야 할 것
본 아카이빙은 정지선. (2018). 한국판 미묘한 인종차별 용인 척도 타당화. 인문사회 21, 9(6), 1113-1128.의 미묘한 인종차별 분류를 따른다.
미묘한 인종차별이란?
- 미묘한 인종차별 (racial microaggression) : 인종적 소수자라는 이유만으로 무시당하는 느낌 또는 모욕적 경험. 명백한 인종차별에 비해 은근한 형태의 표현 방식을 통해 의도를 표출함. 미묘한 인종차별을 경험하고 피해 사실을 알리면 “너무 예민하다”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는 등 피해자들이 오독한 것처럼 몰아가는 경우가 많음.
- 경남 내 외국인 현황
이 가이드에서 다루고 있는 ‘경남 인종차별 실태’에 대한 기록
- 경남 인종차별 실태를 대형 대학생 커뮤니티인 ‘에브리타임’, 국립창원대 유학생들과의 인터뷰, 언론 보도 등으로 나눠 발췌하였다. 다음 기록들을 통해 대학교와 지역 사회 내의 ‘다른 색 찾기’를 관찰할 수 있다. 여기서 ‘다른 색’이란, 피부색뿐만 아니라 문화, 말하는 방식까지 다양한 것을 ‘색’으로 들 수 있다. 이를 통해 ‘다른 색 찾지 않기’를 궁극적인 목적으로 둔다.
그들이 궁금하다! 이주민, 너 누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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